(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내각관방장관 스가는 신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를 배비하려는 지역에 찾아가 진행한 강연에서 공화국의 《위협》을 운운하면서 정부의 최대의 책임은 국민들의 안전과 안정을 확보하는것이라고 떠들었다.
방위상 오노데라도 신형요격미싸일체계의 배비후보지를 찾아가 같은 소리를 늘어놓았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현지주민들의 증대되는 우려와 불만을 눅잦히면서 군사대국화를 한사코 다그치려는 간특한 술책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아베일당이 《국민안전》을 운운해도 일본인민들자체가 믿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인민들은 오히려 군비증강에 열을 올리는 당국의 책동이 초래할 후과에서 커다란 위협을 느끼고있다.
일본반동지배층이 《국민안전》타령을 늘어놓을 때마다 지지를 받기는커녕 경계심만 자아내고있는것이 그것을 보여준다.
일본당국이 진정으로 《국민안전》을 바란다면 전쟁국가를 지향하지 말아야 한다.일본은 이제라도 군사대국화야망으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지역의 평화적흐름에 발을 맞추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