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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대조선 《강제사찰》은 가증스러운 추태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아베일당이 조선을 걸고 《강제적이고 예고없는 핵사찰》에 대해 요란스럽게 줴쳐대고있다.일본의 언론들도 《엄격한 사찰》이니, 《강제사찰》이니, 《사전조률》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실로 간특하고 교활하기 짝이 없는 섬나라족속들의 가증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애당초 조선반도핵문제에 끼여들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다.

그런데도 일본이 주제넘게 그 무슨 《강제사찰》을 불어대고있는것은 조선반도정세흐름에서 밀려난 가긍한 처지를 모면하고 저들의 《존재감》을 과시해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의 발로이다.

일본이 그 누구에 대한 《강제사찰》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실지로 강제사찰을 받아야 할 대상은 바로 일본자신이다.

일본은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수천개의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을뿐아니라 핵무기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니움을 대량 보유하고 기회만을 노리고있다.핵보유를 포함하여 군사대국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함으로써 지난날 패전의 앙갚음을 하고 군국주의해외침략의 길로 줄달음쳐 아시아맹주의 지위를 기어이 차지하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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