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적도기네공화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류명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이 27일 프란씨스꼬 빠스꾸알 오바마 아쑤에 적도기네공화국 수상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수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갓 독립된 적도기네에 물심량면의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적도기네민주당과 정부는 세월이 흘러도 이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주성을 견지하고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호상 지지와 련대를 강화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인 적도기네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