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 《련합뉴스》가 재벌들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아먹은 《자유한국당》 의원 원유철에 대한 검찰의 조사자료를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이자는 한 업체로부터 어떤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보좌관과 공모하여 2011년부터 2013년까지 5,500만원을 받아먹었다.
이를 포함하여 경기도 평택지역의 4개 업체에서만도 약 1억 8,000만원을 받아 주머니를 채웠다.
이자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불법정치자금 5,300만원을 횡령하였다.
뿐만아니라 자기 보좌관에 대한 변호비용으로 1,000만원을 써버리는 등 공적자금 약 6,500만원을 부당하게 람용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는 자기에 대한 재판정에서 《은밀하게 뒤돈을 받거나 요구한적이 없다.》느니, 《경제적곤난을 겪을 때에도 이런 신념이 흔들리지 않았다.》느니 하며 죄과를 무마시켜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