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소년과외교양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지도교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였다.
답사자들은 24일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출발모임을 가진 다음 보천보를 향하여 행군을 시작하였다.
보천보에 들어선 답사자들은 가림천기슭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전하는 종합해설을 듣고 보천보전투지휘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다.
리명수혁명사적지,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등 여러곳에서 답사자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시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 백두의 혁명전통이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더욱 빛을 뿌리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와 부주제군상들, 삼지연못가, 구호나무를 비롯한 여러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답사자들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참관하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에로의 답사행군길을 이어갔다.
백두산에 오른 답사자들은 맹세모임을 가지였으며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력사가 아로새겨진 고향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답사기간 그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문답식학습경연, 창작가, 지도교원들의 기량발표회와 창작품발표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