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생일축하모임이 4.25려관에서 있었다.
대회기간 생일을 맞는 전쟁로병들을 축하하기 위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평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성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김평해동지는 축하발언에서 전쟁로병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극진히 아끼고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그들이 평양체류의 나날을 사소한 불편도 없이 즐겁게 보내도록 온갖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생일상도 차려주도록 사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로병들이 받아안은 생일상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육친의 정이 뜨겁게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건강장수하여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생일축하모임은 단란한 가정적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