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박물관창립 70돐기념 혁명사적부문 학술토론회가 30일에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혁명사적부문, 과학교육부문, 당간부양성기관 일군들, 교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학술토론회에서는 절세위인들께서 밝혀주신 혁명전통교양에 관한 사상과 리론이 해설론증되였으며 최근년간 혁명사적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이 교환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혁명박물관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박물관으로 전변된것은 주체적인 혁명박물관의 본보기를 창조한 중대한 력사적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이 절세위인들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전일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여 보여주고있으며 새로운 전시형식과 방법으로 전시품들의 직관성과 생동성을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심에 떠받들려 만수대언덕과 각 도들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모셔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과 조선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더욱 굳게 이어지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학술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이 깃든 혁명사적자료들을 발굴고증하고 종합체계화하기 위한 사업과 혁명사적물보존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이 소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