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7월 31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쿠데타주모자의 색출 주장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5일 《누가 군부쿠데타를 사주하고 두둔하는가》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정권》시기 기무사령부가 만든 《계엄》문건은 단지 검토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계획까지 담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기무사령부의 계획이 그대로 실행되였다면 국민에 대한 류혈진압이라는 끔찍한 결과가 초래되였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무사령부가 과반수를 넘는 야당의 《계엄》해제요구까지 차단할 작정을 하였으니 《계엄》하에서 선거가 치르어지면 군부의 입맛에 맞는 《대통령》이 선출되였을지도 모를 일이라고 개탄하였다.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기각된 후 직무복귀를 당연시하던 박근혜를 정점으로 한 친위쿠데타 음모가 아니였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군부가 국민에게 총을 들이대고 체제를 롱락하려 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여기에 눈감는다면 국민의 정치적의사를 형성하는 정당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