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철도운수부문에서 삼지연군을 꾸리는데 필요한 자재를 집중적으로 수송하고있다.
철도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7월 한달동안에만도 수만t의 세멘트를 비롯한 수많은 건설자재를 집중수송하였다.
철도성에서는 화차보장을 앞세우고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집중수송렬차들을 삼지연군으로 보내고있다.
평양철도국과 함흥철도국, 청진철도국 등 각 철도국에서는 렬차들의 운행상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즉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철도운수부문의 여러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부속품생산을 늘이고 화차수리를 질적으로 하여 수송성과를 확대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