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로병들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근로자들이 4.25려관, 평양국제비행장, 평양역에서 바래워주었다.
한편 대회참가자들을 지방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가족, 친척들, 이웃들이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