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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의 품속에서 누리는 조선인민의 삶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장장 70년세월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이 꽃펴나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은혜로운 품으로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사회주의조국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공화국의 70년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이 주인된 나라, 참다운 사회주의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해온 거창한 투쟁과 변혁의 력사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70년간 조선인민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가장 존엄높은 삶을 누려왔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범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여 국가의 정사를 론하고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참모습이다.

비록 번쩍거리지는 않아도 매우 안정되고 아직은 살림이 유족하지 못해도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행복을 꽃피워가는 우리 사회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이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원칙이 사람들의 정신생활, 도덕생활을 확고히 지배하고 전체 인민이 초소와 직위, 나이는 달라도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화목하게 사는 여기에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 있다.

론설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와 더불어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는것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특전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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