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8월 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일본의 조선《위협》설은 적대시정책의 발로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이 얼마전에 작성한 2018년 방위백서에 력사상 처음으로 진행된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이후에도 《조선의 〈위협〉에 대한 기본인식에는 변화가 없다.》고 쪼아박았는가 하면 조선에 대해 《전례없이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이라고 또다시 걸고들었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황당한 궤변이며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발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여온데 대해 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한마디로 일본에 있어서 《위협》설은 군사대국화를 위해 필요할 때마다 써먹는 하나의 수단으로 되였다.

오늘 일본《자위대》는 무시할수 없는 위험한 전쟁세력으로 자라났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야망이다.

일본에서 과거범죄력사를 외곡하면서 재침을 위한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하는 행위가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다.

지난 세기처럼 조선반도를 타고앉고 그를 발판으로 하여 대륙으로 진출하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타산이다.

아베패당이 군사대국화책동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면서 그것을 우리의 있지도 않는 《위협》광고로 합리화하려 하지만 어리석은짓이다.

아베패당은 누구도 믿지 않는 《위협》타령을 그만 늘어놓고 재침기도를 버려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