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7월 31일 《기무사령부 개혁,즉각해체가 답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기무사령부가 로무현《정권》시기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사이의 전화통화를 도청한것은 물론 수백만명의 민간인들을 지속적으로 사찰한 의혹이 제기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민간인사찰문제로 보안사령부가 기무사령부로 이름이 바뀌였지만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입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지금 기무사령부의 상층부는 저들의 죄행을 부정하고 그 무슨 진실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리는 등 횡포와 오만이 도를 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기무사령부의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 대한 사찰과 《계엄령》검토도 그자체가 구시대적이고 불법적인 행위이지만 상층부의 반성은 그 어데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얼마전에는 기무사령부개혁위원회 위원장이 사령부의 기능을 약화시킬수 없다고까지 하였다고 하면서 이런자에게 개혁의 권한을 맡긴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더우기 사령부가 헌병과 군검찰이 가지고있는 방위산업비리와 테로수사권까지 빼앗으려 한다고 하면서 이런 식으로는 국민을 설득시킬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기무사령부는 즉시 해체되여야 하며 사령부의 상층부 인물들에 대해서는 그동안 저지른 모든 죄과를 따져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