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기네공화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류명선동지와 씨쎄 쌀룬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사이의 회담이 7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은 기네무지개인민련합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해주고있는데 대해 평가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는 조선은 과학기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해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대표단 성원, 기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상대측에서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전국조정자와 상임비서를 비롯한 당 전국정치국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