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봉사총국부문과 대외봉사부문, 성, 중앙기관 봉사단위들, 평양시사회급양, 각 도(직할시)급양봉사부문의 70여개 단위들에서 만든 700여점의 지정료리 및 창안료리들이 출품된 전시회는 조선민족음식문화의 발전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전시회기간 참가자들은 서로의 성과와 경험들을 나누면서 음식문화분야에서 조선민족의 전통을 적극 살리고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하여 토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