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고온과 가물이 지속되고있는 조선에서 대동강과 그 지류에 건설해놓은 갑문들과 언제들이 은을 내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대자연개조구상에 따라 대동강과 그 지류에 계단식으로 일떠선 서해갑문, 미림갑문, 봉화갑문, 대동강발전소와 남강발전소언제를 비롯한 갑문들과 언제들은 농경지들을 적시고 공장, 기업소들과 주민지구들에 필요한 공업용수와 생활용수를 보장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현재 갑문들과 발전소언제들에는 충분한 량의 물이 확보되여있다.
기상수문국과 전력공업성, 농업성, 체신성, 과학연구기관의 일군들과 연구사들로 꾸려진 대동강큰물지휘부에서는 기상예보자료와 함께 갑문들과 언제들에서 실시간으로 보내오는 수위자료들을 과학적으로 분석종합하여 해당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