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자유한국당은 계엄령검토의 조력자, 수혜자로서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수 없는 당사자》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이 이제라도 《계엄》문건의 실체를 인정하고 그 지시자와 배후 등에 대한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말하였다.
국방부 특별수사단의 발표는 한마디로 충격적이였다고 하면서 기무사령부 《계엄》문건의 제목이 이전에 알려진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이 아니라 《현 시국관련 대비계획》이였다는것이 밝혀졌다고 규탄하였다.
기무사령부가 《계엄》문건작성을 위한 특별조사단을 비밀리에 운영한것은 문건작성이 비공식적, 위법적이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증거로 된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기무사령부를 《정권》연명의 지레대로 리용하려 하였던자가 누구인지 밝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