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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최후승리는 신념이 강한 인민의것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회주의최후승리는 곧 신념의 승리, 혁명적원칙성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혁명적원칙을 떠나서 사회주의의 미래에 대하여, 인민의 자주적리상과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원칙을 지킨다는것은 곧 자기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고수하고 완성해나간다는것이다.

뿐만아니라 당을 강화하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확고히 보장하며 사회주의정권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것과 함께 사회주의적소유를 고수발전시키고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추호도 양보할수 없는 혁명적원칙이다.

우리 사상, 우리 제도, 우리 위업이 제일이라는 신념을 억척같이 간직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적극 살려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강한 혁명적원칙성, 계급적원칙성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전체 인민이 투철한 신념을 지니는것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모진 역경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백절불굴의 혁명신념은 자기 힘에 대한 철석같은 믿음에 기초하고있다.

우리 인민의 혁명신념은 시련의 천만산악을 넘고 헤치며 설한풍과 불비속에서 다지고다져온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론설은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당중앙의 두리에 신념의 성새를 이루고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돌진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번영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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