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은 당중앙의 권위를 결사옹위하기 위한 충정의 운동이며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 경제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한 자력자강의 대진군운동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인민은 당의 부름따라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광명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떨쳐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들이 지켜선 초소가 증산돌격전의 운명이 판가름되는 최전방이라는 자각을 안고 당이 정한 돌격침로를 따라 질풍노도쳐나아가야 한다.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다는 높은 책임감, 막아서는 장애를 과감히 극복하고 돌격로를 열어나가는 완강한 개척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투쟁기풍이 초소와 일터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 맡겨진 전투임무를 수행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분발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누구나 증산돌격운동에 제동을 거는 안일해이와 나약성, 패배주의적관점을 불사르고 높은 혁명성과 투신력,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해나가야 한다.
사설은 모두다 증산돌격운동에 총매진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