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은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하여 건설되고 공고발전되여온 가장 인민적인 국가이며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준 진정한 인민의 국가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고있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며 인민대중에게 건전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하여주는 참다운 인민의 락원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공화국은 강력한 군력으로 인민의 보람찬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여주는 인민의 영원한 보금자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불패의 군력우에 인민의 행복과 아름다운 미래가 있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공인된 조선반도에서 지난 수십년동안 전쟁의 포성이 한번도 울리지 않았으며 우리 인민들이 평화롭고 안정된 생활을 누려올수 있은것은 나라의 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광찬란한 혁명생애와 업적이 집대성되여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천만군민이 심장을 바쳐 사랑하고 영원히 운명을 같이할 진정한 어머니조국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