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7월 30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공화국 녀성공민들에 대한 강제유인랍치사건을 제대로 조사할것을 요구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인권위원회》가 북식당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랍치사건을 직권조사하기로 결정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금이라도 진상을 제대로 밝히고 《정부》가 감행한 범죄와 그로 인한 적페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북녀성종업원들이 가족들과 자유롭게 만나고 그들에게로 돌아갈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민족분렬을 악용한 불미스러운 과거《정권》의 적페를 청산하기 위해 계획적인 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을 신속히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