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쿠데타음모의 내막이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저들에게 쏠리고있는 규탄의 여론을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역적당패거리들은 기무사령부의 《계엄》문건이 공개된것을 문제삼으며 정치공작행위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특히 원내대표 김성태는 《계엄》문건의 루출경위를 따지고 청와대 대변인과 《군인권쎈터》를 《군사기밀보호법》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위협하고있다.
이자는 2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라는데서 《정부》가 《국정》운영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군을 끌어들였다면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자유한국당》소속 의원을 책임자로 《특별수사단》을 무어 《정부》의 군기문란행위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고 악을 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