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나타난 이자는 《정부》가 군을 내란음모나 획책하는 적페세력으로 몰아간다느니, 《국정》조사를 통해 기무사령부 문건의 루출경위 등 진실을 밝히는데 협조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벌였다.
뿐만아니라 청와대 대변인과 국방부 장관, 전 기무사령관 등을 공무상 비밀루설, 군사기밀루설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악을 써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