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8월 9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2018년 방위백서》 발간의 속심 폭로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아베일당이 조선을 걸고들며 미싸일방어능력강화를 명시하는 등 저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2018년 방위백서》라는것을 8월중에 발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베일당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미싸일방어능력강화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이루어보려는 군사적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2018년 방위백서》발간놀음은 본질에 있어서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을 합리화하고 나아가서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추악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지배권을 획득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저들의 침략적, 범죄적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식은죽먹듯 해가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파렴치하게 날뛰는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일본반동들의 《2018년 방위백서》발간놀음은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긴장완화흐름으로 저들이 추구하는 해외팽창야망실현의 명분이 점차 사라지고 군국화실현에 제동이 걸리는 결과를 낳게 될것이라는 불안한 심기의 발로이기도 하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이 미친듯이 몰아가는 군국주의전쟁마차가 처박힐 곳은 오직 멸망의 나락뿐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