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사법롱락의 주모자로 각계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량승태와 그 일당은 사법부에 군림하고있던 시기 법원로조를 비롯한 로조단체들에 대한 탄압도 비렬한 방법으로 감행하였다.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7일 법원로조는 이와 관련하여 립장문을 통해 로조탄압에 관련된자들에 대한 구속수사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7월 31일 공개된 문건에는 량승태가 대법원 원장을 하던 시기 사법부가 법원로조를 비롯하여 로조들에 대한 사찰과 와해공작을 한 자료들이 적혀있다고 주장하였다.
사법당국의 이러한 행위들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관련자들을 구속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