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아베패당이 8월중에 발간하려고 하는 2018년 방위백서에는 공화국을 걸고 《일본에 지금까지 없었던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이 있다는것에는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신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도입을 비롯하여 미싸일방위능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조선의 《위협》을 걸고 군사력강화에 매달리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는 침략적, 범죄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재침야망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광기는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제사회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을 놓고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일본반동들이 《평화보장》의 간판밑에 기어이 해외침략의 길로 내달리려 하지만 거기서 얻을것이란 하나도 없다.
앞에서는 대화를 구걸하면서도 뒤에서는 침략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은 백년 가도 믿을수 없는 족속들이다. 천번 죽었다 살아나도 달라질수 없는것이 사무라이후예들의 재침야망이다.
일본의 무모한 군사대국화책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아시아와 세계에 어떤 참화가 닥쳐올지 모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