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7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현 《정권》의 정책을 비방하는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을 비난하였다.
그는 학교 교내에서 음료판매를 금지시킨것을 문제삼으며 《국가주의》라고 비방하는 김병준에게 음료판매금지는 문재인《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한것이 아니라 여야합의를 거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어린이식생활개정법》의결에 《자유한국당》 의원들도 대다수 찬성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법안으로 시행되는 정책을 두고 《국가주의》라고 하는것은 리치에 맞지 않는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김병준이 현 《정권》의 정책에 대해 시비를 걸기 전에 리명박, 박근혜《정부》의 정책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케케묵은 《국가주의》리념을 부활시킨것이 바로 리명박, 박근혜《정권》이라고 하면서 그는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추진하고 문화예술계요시찰명단을 작성한 적페야말로 《국가주의》의 전형이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