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자주와 평화, 번영에 관한 네팔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5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토론회장에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네팔의 국회, 정당, 단체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출판보도관계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토론회에서는 축하발언들에 이어 기조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위대한 사상을 안겨주신 절세의 위인들이시다고 격찬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피.마이날리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위원장 마니크 라마,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쏭코리 바로띠,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는 자주권을 수호하고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모든것을 진행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네팔대표의회(하원) 의장 끄리슈나 바하두르 마하라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투쟁을 벌려 조선의 해방과 발전, 번영을 이룩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