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고암-답촌철길건설에서 공로있는 건설자, 과학자, 기술자, 지원자, 일군들에게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 김정일상,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 명예칭호, 훈장 및 메달을 수여하였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날바다를 횡단하는 고암-답촌철길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우리 나라 철길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10일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김일성훈장이 함기석에게, 김정일훈장이 문정웅, 최진홍에게, 로력영웅칭호가 장춘성, 김학철을 비롯한 6명에게, 김정일상이 김광수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김일성청년영예상이 4명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5명에게, 공훈과학자칭호가 2명에게, 공훈설계가칭호가 2명에게, 공훈건설자칭호가 1명에게, 공훈선원칭호가 2명에게, 공훈자동차운전사칭호가 1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 31명에게, 로력훈장이 41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482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699명에게, 군공메달이 2명에게, 공로메달이 1,083명에게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