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3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은 1945년 8월 15일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을 해방하였다, 해방으로 조선민족은 재생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고 조선은 자주독립국가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설수 있게 되였다.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을 조선인민은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의 해방은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귀중한 본보기로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였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세계 많은 나라와 지역에로 급속히 파급되였다.
조선해방의 은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영광을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