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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국제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월드컵 준준결승에 진출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8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조별련맹전이 진행되고있다.

프랑스에서 5일에 시작된 경기대회에는 조선, 중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메히꼬, 브라질을 비롯한 16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하였다.

4개 조로 나뉘여 벌어지고있는 조별련맹전에서 조선녀자축구팀은 2조에 속하여 잉글랜드팀, 메히꼬팀,브라질팀과 경기를 하였다.

조선팀은 12일 브라질팀과의 조별련맹전 마지막경기에서 2:1로 이겨 다음단계 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조선팀은 17일 프랑스팀과 준준결승경기를 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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