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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증산돌격운동은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힘있게 벌리고있는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은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완수함으로써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고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 경제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한 충정의 운동, 자력자강의 대진군운동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인민생활을 높여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절실한 요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우리에게는 경제건설에 모든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집중, 총동원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마련되여있다. 이제 우리가 5개년전략목표를 기한내에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면 경제강국건설의 밝은 전망이 열려지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가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근본목적은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자는데 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생활향상은 중차대한 투쟁과업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당의 의도대로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을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혁명적전환의 계기로 뚜렷이 아로새겨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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