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일본은 2021년부터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도입배비하려 하고있는데 일본《자위대》는 이를 위하여 150명규모의 공동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일본은 거액의 자금을 탕진하면서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방위체계 《이지스 어셔》의 구입시기를 앞당기려고 획책하고있다.
일본은 저들의 이러한 군사적움직임과 관련하여 공화국의 《있을수 있는 군사적공격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는 당치않은 여론들을 내돌리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쩍하면 만능의 구실로 내대고있는 《북조선위협설》은 저들의 검은 속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위장물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이 일본주변대국들의 일치한 견해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도입과 배비를 서두르고있는 첨단군사장비들은 그 성능에 있어서 일본의 방위수요를 훨씬 초과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당가격이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미국산 《이지스 어셔》의 구입시기를 앞당기려는것도 궁극에는 우리 나라뿐아니라 중국과 로씨야의 전략무력을 견제하려는 속심의 발로이다.
이처럼 해외침략을 서두르는 일본의 목표는 조선반도에 머무르고있지 않으며 일본은 광활한 대륙을 넘겨다보며 군침을 흘리고있다. 이미 우리 나라뿐아니라 적지 않은 나라들에 침략의 발을 내짚었던 일본이다.
전범국 일본의 군사적망동을 제어하는것은 어느 한두 나라의 안보적리익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지역전반의 평화와 안전에 관한 중대한 문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