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보건부문에 의료화상에 의한 협의진단체계가 새로 구축되여 큰 은을 내고있다.
이 체계를 리용하여 의사들은 협의회에서 초음파화상자료와 함께 현대적인 촬영기로 환자상태를 직접 보면서 보다 종합적이며 과학적인 진단을 내릴수 있다.
국가과학원 정보과학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하였다.
연구집단은 의료화상자료에 기초하여 종합적인 진단을 내리는데 필요한 프로그람들을 손색없이 개발하여 새로운 체계구축의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화상자료들을 표준화된 의료화상자료(dicom)로 변환하여 자료기지화하기 위한 프로그람을 훌륭히 완성하였다.
현재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에 새 협의진단체계가 구축되여 의료봉사의 질개선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