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쌍룡자동차범국민대책위원회가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쌍룡자동차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에 돌입할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이전 적페《정권》시기 회사의 회계조작, 로조파괴, 살인진압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그 해결에서는 아무런 진전도 없다고 밝혔다.
그들은 18일 쌍룡자동차해고자 전원복직을 위한 범국민대회를 진행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쌍룡자동차문제는 단순히 해고자들의 복직문제가 아니라 로동자들을 어떻게 대하였는지, 로동자에게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를 밝혀내는 문제라고 하면서 그들은 여기에 현 《정권》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였다.
최근 쌍룡자동차회사측이 경찰과 짜고 로동자들에게 수면가스를 리용한 사실도 드러났다고 하면서 특검이든 《국정》조사이든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