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2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영상미술작품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이란의 일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출중한 지략과 강의한 의지,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락관주의를 지니시고 언제나 맞받아나가신 공격정신의 소유자이시였다.
그이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은 류례없이 간고한 혈전이였으며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승리한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이였다.
《정예》를 자랑하던 일본침략자들이 《토벌》에 미쳐날뛰였지만 오히려 패배만을 거듭하였다.
오늘도 국제사회는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를 창조하신 주석의 업적을 높이 찬양하고있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김일성주석과 민족해방》이라는 제목으로 이런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일본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전쟁을 선포하시고 유격전을 기본으로 하는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신 동서고금에 다시 없는 천하제일장군이시다.
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 관한 옳바른 리론이나 경험도 없었던 당시에 제시된 유격전을 기본으로 하는 주체적인 무장투쟁로선은 오직 절세의 위인이신 그이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로선이였다.
조선의 해방은 조선민족을 재생시킨 위대한 사변으로 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그리폰 쁘레스찌쥬》도 《김일성주석의 항일전쟁사》, 《길이 빛날 조선해방업적》이라는 제목으로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는 글들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