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조국해방 73돐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5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해방의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항일의 길에 나서시여 20여성상 백두광야의 설한풍속에서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며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사적항일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혁명의 반제군사전선을 철옹성같이 다지시고 강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여 우리 인민의 조국수호전, 사회주의수호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시였다고 밝혔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실현을 자신의 의무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시여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고귀한 업적을 후손만대 길이길이 빛내여주시였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시여 주체조선의 새로운 승리의 년대기를 펼쳐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8천만겨레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우리 민족이 받들어올린 또 한분의 불세출의 영웅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 돌려주시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를 언제나 잊지 않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특색있게 기여해나가겠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