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는 조선의 4.25팀, 평양국제축구학교팀과 남조선의 경기도 련천팀, 남강원도팀, 중국의 베이징 인화팀, 로씨야의 하바롭스크 SKA팀, 벨라루씨의 샤흐쵸르팀, 우즈베끼스딴의 분요드꼬르팀이 참가하였다.
김일성경기장에서 15일 4.25팀과 남강원도팀사이의 개막경기가 진행되였다.
4.25팀이 남강원도팀을 4:1로 이겼다.
이에 앞서 북과 남의 15살미만 녀자축구선수들사이의 축하경기가 있었다.
경기는 18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