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기네에서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1945년 8월 15일은 조선인민이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새로운 발전의 길을 개척해나갈수 있게 한 의의있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체의 힘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고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륭성번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기네 기꼬프레스총회사 현장책임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15성상에 걸치는 항일대전으로 조선을 해방하신 위대한 김일성각하께서는 전체 인민을 일제의 식민지잔재를 청산하고 새 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신 조선인민은 오늘 번영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