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남양제염소와 보산제철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남양제염소를 돌아보면서 바다물과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의 공업화, 집약화를 다그치고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여 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산제철소를 현지료해하면서 박봉주동지는 로가동일수를 늘이고 내화물의 질을 높이며 설비들의 기술지표를 개선하여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서와 로동자들의 생산조건,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선진과학기술을 생산에 적극 받아들이며 공장,기업소들사이의 협동작전을 치밀하게 짜고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