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6.15일본지역위원회) 제10차총회가 9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6.15일본지역위원회 의장인 손형근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 의장, 안병옥명예의장, 부의장들인 서충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제통일국 국장,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을 비롯한 6.15일본지역위원회 성원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에서 보낸 련대사가 소개되였다.
손형근의장은 보고에서 6.15일본지역위원회가 판문점선언을 민족공동의 통일리정표로 확고히 틀어쥐고 나가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선전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릴데 대해 언급하였다.
6.15일본지역위원회가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북, 남, 해외의 거족적인 련대련합운동에 적극 합세하며 10.4선언발표 11돐, 개천절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개최되는 민족공동행사를 성대히 진행하는데 주동적인 역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6.15일본지역위원회를 강화하고 각계층 재일동포들이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