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5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348차 수요집회 및 세계련대행동이 전개되였다.
세계 여러 나라의 성폭력피해자들, 《재일한국청년동맹》, 일본의 《환경인권평화포럼》을 비롯하여 학생, 시민 등 8,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이 곧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시성폭력범죄를 근절하고 평화를 만드는 길이라고 밝혔다.
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과 일본정부의 법적책임리행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정부》가 피해자들의 요구대로 박근혜《정권》의 산물인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녀성들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전범국들이 범죄를 인정하고 법적책임을 다 하도록 하며 세계평화와 전시성폭력범죄의 재발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법적, 제도적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시 성폭력범죄 재발방지 강구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선전활동을 벌렸다.
이날 세계 10개 나라의 43곳에서도 과거 일본의 성노예범죄행위를 폭로규탄하는 련대집회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