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조파괴를 일삼은 창조상담회사 대표와 전무를 엄격히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창조상담회사가 지난 7년동안 과거 적페《정권》과 업주들과 짜고들어 많은 로조들을 파괴하고 로동자들을 해고시켰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법원이 부당한 해고와 로조파괴행위를 저지른것으로하여 기소된 대표와 전무에 대해 옳바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적페청산요구가 법원으로 향할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을 통하여 그들은 기소된 창조상담회사의 로조파괴행위로 고통받는 로조가 전지역적으로 160개를 넘으며 감시와 폭행 등으로 삶이 파괴된 로조원수는 셀수 없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는 로조파괴행위의 주범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6,000장의 탄원서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