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11일 적페청산 의혈행동본부,사법롱락량승태구속의용단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대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법롱락의 주범인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의 구속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량승태를 구속해야 고질적인 사법적페를 청산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량승태가 남겨놓은 적페법관들도 함께 몰아내여 국민들이 다시는 법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법과 량심에 따라 진행되여야 할 재판에 량승태가 개입함으로써 수많은 로동자들이 거리로 내몰렸다고 단죄하였다.
재판을 통해 《정권》의 입맛을 맞추려고 책동한 량승태를 반드시 구속하여 사법적페청산을 완료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국민의 요구가 실현되지 않으면 초불을 들고 다시 광화문광장으로 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