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의 한 극장에서 이전 안전기획부의 《북풍》조작과 관련한 영화를 관람한 그는 력대 보수《정권》들이 선거때마다 저들에게 유리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남북분렬을 악용하군 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1987년, 1992년, 1996년, 1997년의 선거모두가 《북풍》선거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