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를 비롯한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15일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 주변에서 《강제징용로동자상 건립,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위한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여전히 전범자들을 신으로 떠받들고 전쟁할수 있는 나라를 꿈꾸면서 침략범죄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때문에 일본의 침략범죄를 보여주는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일본총령사관앞에 기어이 세울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는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성노예문제《합의》를 즉시 페기하라고 웨쳤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일본은 전쟁범죄 사죄하라》라고 쓴 대형프랑카드를 들고 행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