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8월 20일기사 목록
남조선보수잔당의 박근혜탄핵반대집회는 부질없는 객기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15일 《자유대련합》을 비롯한 보수단체들이 서울에서 박근혜탄핵반대집회와 기도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박근혜역도의 감옥행은 인민의 목소리, 인민의 의지를 거역하면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그러나 보수잔당들은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민심에 또다시 역행하여 나섰다.

지난 14일 《자유한국당》 의원 김진태는 15일에 있게 될 《태극기》집회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걸을수 있는 사람은 다 나오라.》고 하면서 보수패거리들의 란동을 적극 충동질하였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지금도 각지를 싸다니면서 《정부의 집요한 정치보복으로 보수와 진보가 극명하게 대립하고 서민경제가 파탄되였다. 1년전보다 나아진것은 없다.》, 《문재인정권은 적페청산을 운운할 자격이 없다.》, 《집권세력전체를 대청소해야 한다.》고 하면서 인민들에게 투쟁과녁을 바꿀것을 설교하고있다.

이것은 파멸에 직면한자들의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하다.

보수적페를 청산하고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여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남조선민심의 막을수 없는 의지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