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과 조국해방 73돐에 즈음하여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로씨야, 스위스, 로므니아에서 6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 조선문화쎈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시여 인류사에 영원히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희세의 위인이시다.
김정일각하는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고 공화국을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 걸출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시였기에 조선의 통일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