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8월 21일기사 목록
남조선군내에서 사병들에 대한 가혹행위 우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군내에서 사병들에 대한 장교, 하사관들의 폭력행위가 근절되지 않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강원도 화천군에 있는 한 륙군부대에서 중위와 하사가 사병들을 마구 학대한 사실이 또다시 공개되였다.

그들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3월까지의 기간에 소대의 사병 10여명을 한방에 몰아넣고 공구로 손톱을 부러뜨리거나 철봉에 매달아 손을 묶어놓는 등 온갖 폭력을 일삼았다.

피해를 입은 사병들이 대대장을 비롯한 상급지휘관들에게 이러한 실태를 여러차례 보고하였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 한다.

사병들에 대한 만연된 폭력행위는 남조선군내에 군기피, 조기제대풍조를 산생시켰다고 언론은 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