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와 레스링종목의 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0일 남자력기 56㎏급경기에 출전한 엄윤철선수는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27㎏, 160㎏을 들어올려 종합 287㎏의 성적으로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리성금선수도 녀자력기 48㎏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87㎏을, 추켜올리기에서 112㎏을 성공시켜 종합 199㎏으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녀자레스링선수들인 박영미, 정명숙선수들은 53㎏급, 57㎏급경기들에서 우승하였다.
한편 강금성선수는 남자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2위를, 김선향선수는 녀자레스링 50㎏급경기에서, 림정심선수는 녀자레스링 62㎏급경기에서 각각 3위를 하였다.(끝)